그대의 길을 가라. 남들이 무엇이라 하든 내 버려 두어라. -단테 질병을 치료하듯 철학자는 문제를 치료한다. -비트겐슈타인 쾌락만을 위하거나, 과도한 섹스는 몸을 차고 굳게 만드는 지름길이다. 이렇게 해서 망친 몸은 회복하기가 매우 어렵다. -운공 김유재 공자가 벼슬을 살았을 때 세 가지 형이 있었다. 즉 정도(正道)를 행할 만하다고 보고 벼슬을 산 견행가의 사관, 대우가 예로서 하기 때문에 벼슬을 산 제가(際可)의 사관, 군주가 현량한 인재를 길러 주어서 벼슬을 산 공양(公養)이 사관이다. 공자는 노(魯) 나라 계(季)환(桓)자(子)에게서는 정도를 행할 만한다고 보고 벼슬을 살고, 위(衛) 나라 영공(靈公)에게서는 예(禮)로 받아들여져서 벼슬을 살고, 위 나라 효공(孝公)에게서는 현량한 인재를 길러 주어서 벼슬을 살았다. -맹자 오늘의 영단어 - prospective : 장래의, 예기되는, 가망있는어리석은 자는 그 노를 드러내어도 지혜로운 자는 그 노를 억제하느니라. -잠언 큰 방죽도 개미 구멍으로 무너진다 , 사소한 일이라고 얕보다가는 큰 화를 입게 된다는 말. 오늘의 영단어 - purchaser : 구매자, 매입자한치 앞이 어둠 , 사람의 일은 예측할 수 없다는 말. 오늘의 영단어 - The Ministry of Justice : 법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