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 마부인 조보는 말을 부릴 때 결코 말의 힘 전부를 쓰도록 하지 않았다. 반드시 말의 힘에 여유를 남겨 두고 부렸다. 이것은 정치에도 수신에도 양생에도 통하는 말이다. 안자(顔子)가 노(魯) 나라 정공(定公)에게 답한 말. -순자 내 주머니의 푼돈은 남의 주머니에 있는 거금보다 낫다. -세르반테스 먹을 갈 때에는 병이 난 아이 다루듯이 손에 힘을 빼고 부드럽게 하는 것이 좋고 붓을 잡아 글을 쓸 때에는 장부처럼 손에 힘을 주는 것이 좋다. -잡편 오늘의 영단어 - sedition : 난동, 선동, 폭동, 폭력선동오늘의 영단어 - debate : 논쟁, 토론: 논쟁하다, 토론하다군자의 사귐은 담담함이 물과 같고, 소인의 사귐은 달콤함이 단술과 같다. -장자 오늘의 영단어 - desalination : (바닷물의)담수화, 염분제거, 담수화오늘의 영단어 - lamentable : 통탄스러운, 안타까운이 세상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어떻게 하면 내가 정말 나다워질 수 있는가를 아는 것이다. -몽테뉴 오늘의 영단어 - ombudsman : 옴부즈맨, 민원조사관, 인권옹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