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까지 결코 무시할 수 없는 것이 용기이다. 그것은 도덕적인 용기, 확신을 갖는 용기, 꿰뚫어 보는 용기이다. 세상은 항상 용기있는 사람을 모함하려 하고 있다. 그러나 군중의 고함에 맞서는 양심의 목소리가 있다. 그것은 역사만큼 오랜 싸움이다. 어떠한 일이 있어도 용기를 잃어서는 안 된다. 용기는 역사를 이끌어간다. -맥아더 오늘날처럼 모든 사람이 백미를 먹게 된 것은 문명 개화기였던 메이지 시대(19세기 중반) 이후부터였다. 따라서 우리가 너무도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는 백미식의 역사는 고작 100년 정도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오우미 쥰 부급종사( 負 從師 ). 책을 넣는 상자를 지고 천리를 멀다 않고 스승을 찾아 배우러 간다는 말. 먼 곳으로 유학하는 일. -사기 가랑잎으로 눈 가리고 아웅 한다 , 속이 빤히 들여다보이는 일을 가지고 남을 속이려 할 때 이르는 말. 절대적으로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것은 없는 법이니, 때와 경우에 따라서 방법을 달리할 수도 있어야 한다. 그러나 사람들은 자신의 방법에 애착이 심하여 그 테두리에서 쉽게 벗어나지 못하는 단점이 있다. -몽테뉴 이 세상에 진짜 남자는 없다. 한참 자라고 있는 사춘기 소년, 중년의 소년, 그리고 나이든 소년, 그리고 아주 늙은 소년이 있을 뿐이다. 이들의 차이는 순전히 외양뿐이다. 남자는 언제나 소년일 뿐이다. -메어리 로버트 라인하트 기문이망( 倚門而望 ). 아들이 집에 돌아오는 시각에는 어머니가 문에 기대서서 아들이 돌아오기를 바란다. 제(齊) 나라 민왕(王)을 섬기던 왕손가(王孫賈)의 모친의 고사. -십팔사략 과격한 수단에 호소하는 자에게는 어리석은 사람만이 말려든다. -그라시안 추수를 버리고 조이삭을 줍는 격이다. 고생은 많으나 수익은 적다. 묵자가 착한 말에는 귀를 기울이지 않고 여러 어리석은 무리들의 논리에 귀를 기울이는 것을 한탄해서 한 말. -묵자 오늘의 영단어 - principle sum : 원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