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의수족연구소 이승호(李昇晧) 소장은 "사고로 손발을 잃고도 경제적 어려움때문에 의수를 마련하지 못해 사회생활에 곤란을 겪는 장애인을 볼 때마다 가슴이 아프다"며 "지체장애인 50명에게 의수를 무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