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기공식에서는 탐키시의 전쟁피해자 5명에게 이승호 대한의수족연구소장의 후원으로 제작된 의수족보장구가 지급됐다. 또 매년 2명의 스님과 학생이 각각 금강대와 동국대에서 공부할 수 있는 장학금을...